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 으뜸50안경 위례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 으뜸50안경 위례점, 매장 수익 일부 후원 통해 해외아동 결연 나눔 실천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기대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차혜진)는 성남시에 위치한 으뜸50안경 위례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으뜸50안경 위례점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며, 해외아동 1:1 결연을 통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장 운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카페, 병원, 학원, 식당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으뜸50안경 위례점은 지역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세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안경원으로,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해외아동결연사업은 아동 개인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까지 함께 지원하는 통합적 사업으로 운영된다. 교육, 보건, 식수위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판 전달식에 참여한 윤현도 으뜸50안경 위례점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차혜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좋은이웃가게는 지역사회 내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업장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031-778-7020)를 통해 가능하다.